사업소개

생활용품 지원

100세 인생!
잘 들린다고 전해라~

생활용품 지원 사진

생활용품 지원 사진

행복을 전하는 생활용품 지원 어머니의 사랑처럼 따스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청력이 약해 세상의 소리를 듣기 어려운 어르신들과 매일 혈압을 체크해야 하는 경증 질환자이나 홀로 생활하여 혈압 체크에 어려움이 많은 차상위계층의 속사정을 접하게 되었고, 이를 극복하고자 지역의료기관인 『삼육부산병원』과 함께 일상생활을 보조해 주는 생활용품을 지원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보청기 지원을 위해 지원대상 20명에게 사전 청력조사를 실시하여 개개인에게 맞는 보청기를 제작하였고 2015년 5월 20일 사용법 시연과 직접 장착하는 행사를 가졌다. 고혈압 등 혈압측정이 필요한 분 20명에게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자동혈압측정계를 전달하였다.

Together

  • 행사 지원
    •가나안보청기, 추교용이비인후과, 삼육부산병원, 하나의료기상사

서구 할매! 차 뽑았데이~~

생활용품 지원 사진

거동불편 어르신 71명에게 사랑의 실버카와 지팡이 지원 평소 다리를 절뚝거리는 김수영(77세, 암남동) 할머니는 지난 5월 31일 실버카를 받고 연신 고마움을 표현하셨다. 오랫동안 관절염을 앓고 있어서 실버카가 꼭 필요하지만 국가보조금으로 살아가는 할머니에게 실버카는 그저 희망사항일 뿐이고, 일용 노동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자식들에게 사 달라 할 수 없었다고 눈물을 흘리셨다. 평소 실버카를 가지고 있는 이웃들을 보면 부러웠는데, 이번에는 할머니가 동네방네 새~차 뽑았다고 자랑하고 싶다며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행복해 하셨다. 이 날 서구(구청장 박극제)의 거동 불편한 어르신 71명이 참석하여 실버카와 지팡이를 지원 받았다.

이 사업은 (사)부산서구사랑의띠잇기봉사단후원회(이사장 김허남)의 「저소득가정 생활용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8년째 가정의 달에 실시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