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개

꽃보다 이웃사랑

꽃보다 이웃사랑

꽃보다 이웃사랑 사진

이웃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새로운 방식의 기부
승진이나 개업을 축하하는 화환이나 꽃다발은 행사장을 빛내고 축하의 마음을 전하지만, 행사 후에는 뒤처리 등의 문제로 난감할 때가 있다. 이에 이웃과 함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새로운 방식의 기부 ‘꽃보다 이웃사랑’ 나눔 창구를 활용하면 나누는 기쁨과 기부금영수증 발급을 통한 연말정산의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올 한해도 공동어시장 이주학 사장은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기증받은 백미 1,480kg을 기증하였고, 대형선망수협·대형기선저인망수협·경남정치망수협 조합장 이취임식에서도 백미를 기증하였다. 부산여성단체협의회 최명희 회장 취임식 기념 백미 260kg, 평길해양 정원길 대표200kg, 오누이집 개업 축하 백미 210kg 등 ‘꽃보다 이웃사랑’과 함께하고 있는 행사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