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개

사랑의 분유지원

서구청 아기들을 소개합니다.

사랑의 분유지원 사진

사랑의 분유지원 사업 2015년 5월 서구의 한 마트에서 일어난 분유절도 사건. 어려워진 가정형편에 두 살난 딸에게 먹일 분유가 없어 절도를 했다는 기사가 많은 사람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
이를 계기로 7월부터 서구청 직원들의 천원 미만 월급자투리를 모아 사랑의 분유지원 사업이 시작되었다.
매월 1가구에 12만원 상당의 분유를 지원하여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분유 걱정을 덜어주고 있으며, 올해 여섯 가구가 분유지원을 받아 좀 더 건강한 미래의 희망들이 자라나고 있다.

사랑의 분유지원 사진

사랑의 분유지원 사진

서구청 월 모금액

참여 직원수 모금액
7월 233명 110,140원
8월 234명 120,580원
9월 235명 121,850원
10월 231명 117,260원
11월 231명 110,500원
12월 231명 115,960원